• 미르나 이마모비치
  •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사라예보에서 살고 있습니다. 그림 그리는 걸 늘 좋아했지만, 최근 이야기를 그림으로 그려 낸다는 것이 얼마나 기쁜 일인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림 작업실은 작가에게 가장 안전하고 아늑하며 마법 같은 곳입니다. 작업실에 있지 않을 땐 산책하거나 자연을 탐험하는 걸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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