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헬로 럭키
  • 사브리나 모일과 유니스 모일은 자매로 헬로 럭키(Hello Lucky)라는 팀으로 활동하며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립니다. ‘헬로 럭키’는 젊은 세대를 위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입니다. 자매는 아시아와 아프리카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는데, 그때의 경험에서 나온 영감을 통해 ‘헬로 럭키’ 브랜드를 만들었습니다. 두 자매 특유의 밝고 긍정적인 인생관과 아이들을 사랑하는 마음을 바탕으로 밝고 경쾌하며 재미 가득한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헬로 럭키’ 시리즈는 미국에서 출간된 이후 80만 부 이상 판매되며 전 세계 아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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