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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내용
    다채로운 색감과 귀여운 그림체가 눈에 띄는 그림책!
    평범해도 우리 모두는 특별한 존재임을 일깨워 주는 행복한 책

    “나만의 가장 특별한 고양이를 갖고 싶어요!”
    특별하다는 건 꼭 세상에서 하나뿐이어야 하고, 멋진 모습을 하고 있어야 하고, 신기한 능력이 있어야 한다는 걸 말할까요?

    아이들은 자라나면서 다양한 또래 친구들을 만나죠. 자신보다 뛰어난 능력을 가지고 있거나, 키가 더 크거나, 돈이 더 많은 친구들도 만나게 될 것입니다. 그 친구들을 보면 ‘왜 난 이렇게 보잘 것 없을까? 난 이렇게 평범하니 특별한 존재가 아니야’라는 부정적인 생각에 빠질 수도 있죠.

    코라 사칼리는 책을 통해서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소중한 깨달음 하나를 심어 줍니다. 바로
    “꼭 남들과는 아주 다른 무언가가 있어야 특별한 건 아니야. 특별함의 기준에 정해진 건 없어”
    라는 사실을 말이죠.

    주인공 피치와 다채로운 색감의 그림을 눈으로 따라 가며, 나에게 특별한 존재는 무엇인지 상상의 날개를 펼쳐 보길 바랍니다.
출판사 보도자료 전문소개  ( 출판사 보도자료는 이 그림책을 만든 목적을 전하는 귀한 자료입니다. 독자의 예리한 기준으로 꼼꼼히 읽어보시고, 체크하시길 바랍니다 )
특별함의 기준은 무엇일까요? 평범하면 특별하지 않은 걸까요?

주인공 피치는 고양이 한 마리를 갖고 싶어 합니다. 피치가 원하는 고양이는 동네 어디를 가도 볼 수 있는 고양이가 아닙니다. 세상에서 하나뿐인 아주 특별한 고양이, “슈퍼 캣”을 원하죠. 슈퍼 캣은 몸집이 아주 크고, 음식을 먹지 않아도 되고, 사람처럼 말도 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답니다.

피치는 슈퍼 캣이 대단히 마음에 듭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슈퍼 캣의 특별함이 불편해지기 시작하죠. 불편함을 고치기 위해 노력하면서, 피치가 원하는 특별한 고양이의 모습은 달라지기 시작하고, 피치는 특별함이란 무엇인지를 깨닫게 됩니다.

하지만 꼭 평범하면 특별하지 않은 걸까요?

아이와 함께 피치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특별함이란 꼭 남들에게 없는 어떤 능력이 있어야, 멋지고 예쁜 얼굴을 가져야 한다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려 주세요. 세상의 모든 것들이 특별할 수 있고, 우리 아이는 엄마아빠에게 세상에서 제일 ‘특별한 존재’라고 말해 주세요.
그림작가 정보
  • 베르베르 반덴 브랭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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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작가 정보
  • 코라 사칼리
  • 코라 사칼리는 네덜란드 로테르담에서 철학을 공부한 후 현재 지방 자치 단체에서 일하면서 어린이를 위한 이야기를 쓰고 있습니다. 『나의 가장 특별한 고양이』(Superkat)은 그녀의 첫 그림책입니다.

번역가 정보
  • 김백연
  • 고려대학교 영어교육학과를 졸업하고 35년간 중학교에서 영어교사로 재직하였으며 현재는 동화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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