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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내용
    논픽션 그림책 베스트셀러 작가 새미 베일리의 놀랍고도 신기한 심해 생물 이야기!

    우리 함께 깊은 바닷속으로 탐험을 떠나요! 신기한 모습의 바다 생물들을 만나, 그들이 수백만 년 동안 어떻게 깊은 바닷속에서 살아남았는지 이야기를 들어 보아요. 초롱아귀의 머리에는 왜 낚싯대 같은 등이 있을까요? 점박이 심해 가자미는 어쩌다 팬케이크처럼 납작해졌을까요? 꼼치는 왜 비늘과 부레가 없고 반투명의 살가죽이 젤리처럼 찐득찐득할까요? 머리가 투명하고 공처럼 둥근 연두색 눈을 가진 통안어부터 긴 지느러미로 빳빳이 서 있는 세발치에 이르기까지, 햇빛도 들어오지 않는 캄캄한 바닷속에 사는 놀라운 생명체들의 진화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 보세요!
출판사 보도자료 전문소개  ( 출판사 보도자료는 이 그림책을 만든 목적을 전하는 귀한 자료입니다. 독자의 예리한 기준으로 꼼꼼히 읽어보시고, 체크하시길 바랍니다 )
캄캄한 바닷속에서 오랜 세월에 걸쳐 살고 있는 특이한 모습의 바다 생물을 만나요!

이 책은 바다 생물 중에서도 흔히 볼 수 없는 아주 깊은 바닷속에 사는 특이한 모습의 바다 생물들에 대해 알려 줍니다. 그 생물들이 왜 지금과 같은 생김새를 갖게 되었는지, 또 왜 특이한 행동을 하는지 등을 알기 쉽게 전해 줍니다. 바다 깊이는 수층을 기준으로 하여 다섯 개의 층으로 구분하였습니다. 바다의 가장 위층부터 점점 아래로 내려가면서 각각의 층마다 특징을 알려 주고, 그곳에 살고 있는 특이한 바다 생물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지은이가 특수 잠수복을 입고 직접 바닷속으로 들어가 바다 생물들을 만나 대화를 하는 구성이라 이해가 쉽고 재미있습니다.

신기하고 놀라운 심해 생물들의 극한 환경에서 살아남기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는 하늘, 땅, 바다로 이루어져 있어요. 그중에서 바다는 지구 표면의 거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지요. 지구를 ‘10’이라고 할 때 바다가 ‘7’ 이상인 셈이랍니다. 이렇게 광대한 바다는 아직도 탐사되지 않은 곳이 많아요. 그런 의미에서 『신기하고 놀라운 바다 생물』은 참 고마운 책이에요. 우리 어린이들에게 깊은 바다(심해)의 특성과 그곳에 살고 있는 특이한 생물들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알려 주니까요.

지은이가 잠수복을 입고 깊은 바다의 다섯 층을 차례로 들어가 그곳에 살고 있는 생물을 만나 이야기를 나누는 형식이라 이해도 쉬워요. 심해 생물을 사실적으로 잘 표현했고, 바닷속으로 깊이 들어갈수록 그림도 점점 어두워져 나도 함께 탐험을 하고 있는 듯한 느낌을 주는 것도 흥미로워요.

우리 인간은 햇빛이 닿지 않는 깊은 바다는 수압이 너무 높아서 특수하게 제작된 잠수정을 이용하지 않으면 들어갈 수가 없어요. 그런데 그러한 곳에서 오랜 세월에 걸쳐 유유히 살고 있는 생물이 있다니 놀랍지 않나요? 극한 환경에 적응하여 특이한 모습으로 살고 있는 바다 생물들에게는 어떤 비밀이 숨어 있을까요?
아주 깜짝 놀랄 만한 그들의 이야기 속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감수자의 말-
그림작가 정보
  • 새미 베일리
  • 논픽션 그림책 부문 베스트셀러 작가인 새미 베일리는 오스트레일리아의 유서 깊은 도시 아미데일에서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이상하고 멋진 모든 것을 사랑하고, 생김새에 상관없이 모든 동물의 아름다움과 중요성을 발견하길 좋아합니다. 그리고 그녀의 이런 마음을 다른 사람들과 공유하기를 희망합니다. 『못생긴 동물들 그림 백과사전』, 『위험한 동물들 그림 백과사전』, 『자연 속 특이한 쌍들 그림 백과사전』을 펴냈습니다.
    수상 내역
    Winner of the Children’s Indie Book Award
    The CBCA Eve Pownall Award Honour Book
    Best Designed Children’s Non-Fiction Illustrated Book ABDA Award
    The ABIA Book of the Year for Younger Children

번역가 정보
  • 전하림
  • 1980년 청주에서 태어나 한국교원대학교 영어교육과와 호주 맥쿼리 통번역 대학원을 졸업한 뒤, 현재는 번역문학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곰돌이 푸』, 『슐리만의 트로이 발굴기』, 『컷』, 『그리핀 선생 죽이기』, 『엘리노어 & 파크』, 『브로크백 마운틴』, 『빈센트 그리고 테오』, 『파피』, 『곰돌이 푸』, 『내가 죽은 뒤에 네가 해야 할 일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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