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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내용
    크리스마스에 만난 소년과 북극곰의
    특별한 우정 이야기

    아끼는 북극곰 인형을 잃어버린 아서는 산타 할아버지에게 편지를 썼어요. 선물로 곰 인형을 보내 달라고요. 그런데 크리스마스에 진짜 북극곰이 나타났어요! 북극곰은 아서의 반려 북극곰이 되었지요. 하지만 북극에 사는 북극곰이 아서와 함께 살아가는 건 쉬운 일이 아니었어요. 추운 겨울이 가고 있었거든요. 하지만 아서는 포기하지 않았어요. 봄에는 얼린 콩으로 침대를 만들어 주고, 여름에는 욕조를 얼음으로 가득 채웠지요. 가을에는 가게에서 아주 큰 냉장고를 빌려 왔어요. 또다시 겨울이 오고, 너무 커 버린 북극곰을 보며 엄마는 동물원에 보내 주자고 이야기해요. 아서는 크리스마스이브에 북극곰과 마지막 식사를 하고, 산타 할아버지에게 편지를 썼어요. 북극곰을 다시 북극으로 돌려보내 달라고요. 그리고 눈물을 닦으며 북극곰의 품속에서 잠들었어요. 그리고 그다음 날 아침, 북극곰은 정말 사라졌지요. 아서는 잘된 일인 걸 알면서도 속상하고 마음이 허전했어요. 둘은 다시 만날 수 있을까요?

    『크리스마스가 보내 준 북극곰』은 북극에 살던 아기 북극곰이 우연히 산타 할아버지의 선물 자루 속으로 들어가 루돌프의 썰매를 타고, 아서의 선물이 되는 아주 사랑스러운 이야기예요. 곰 인형을 갖고 싶어 하는 아서에게 북극곰은 아주 커다란 선물이 되었지만, 아서는 곧 중요한 사실을 깨닫지요. 북극곰은 북극에서 살아야 한다는 것을요. 북극곰을 진심으로 생각한 아서는 북극곰을 집으로 돌려보내 줍니다. 아서의 진심이 통한 걸까요? 북극곰을 그리워하는 아서 앞에 산타 할아버지가 나타나지요. 산타 할아버지가 둘을 만나게 해 줄까요? 특별한 우정 이야기를 그린, 크리스마스 선물 같은 그림책 『크리스마스가 보내 준 북극곰』. 아서와 북극곰의 특별한 크리스마스 이야기를 만나 보세요.
출판사 보도자료 전문소개  ( 출판사 보도자료는 이 그림책을 만든 목적을 전하는 귀한 자료입니다. 독자의 예리한 기준으로 꼼꼼히 읽어보시고, 체크하시길 바랍니다 )
그림작가 정보
  • 미르나 이마모비치
  •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사라예보에서 살고 있습니다. 그림 그리는 걸 늘 좋아했지만, 최근 이야기를 그림으로 그려 낸다는 것이 얼마나 기쁜 일인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림 작업실은 작가에게 가장 안전하고 아늑하며 마법 같은 곳입니다. 작업실에 있지 않을 땐 산책하거나 자연을 탐험하는 걸 좋아합니다.

글작가 정보
  • 사무엘 랭글리스웨인
  • 출판사 Owlet Press의 설립자입니다. 2014년 아빠가 되면서 다양한 영감을 받아 글을 쓸 수 있었습니다. 여러 작가들과 함께 아이들이게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책을 만들려고 노력합니다.

번역가 정보
  • 오수진
  • 한국외국어대학교 프랑스어과를 졸업한 뒤 영상 번역가로 활동하며 시리즈물, 영화 등을 번역해 왔습니다. 영상도 좋지만, 그림책에서만 느낄 수 있는 감성과 상상력을 아이들이 더 다양하게 접할 수 있길 바라며 책을 옮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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