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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내용
    『고민 식당』에서 음식으로 아이들의 마음을 달래 주었던 이주희 작가가 이번에는 옛이야기로 아이들의 고민 해결사가 된다. 『고민 책방』은 아이들의 고민에 대한 해답을 한번쯤 들어봤던 옛이야기 속에서 찾는다. 속상하고 슬픈 날, 마음이 답답한 날, 엄청 심심한 날에 무심코 꺼내 든 옛이야기는 현실이 아닌 또 다른 세상으로 데려가 준다. 이야기 속에서 답답함을 해소하고 웃으며 현실의 고민을 잊게 한다. 아주 오랜 시간부터 지금까지 옛이야기가 끊이지 않고 전해 온 것은 이야기가 가진 무한한 힘 덕분일 것이다. 특히 어릴 때 들었던 이야기의 힘은 무척 세다. 다양한 책을 보고 이야기를 듣고 자란 아이들은 성장 과정에서 수많은 이야기 속 주인공을 떠올리며 문제를 극복하고 용기를 얻기도 한다. 어린 시절 들었던 옛이야기가 이주희 작가에게 상상력을 낳는 자양분이 된 것처럼, 작가는 요즘 아이들도 옛이야기의 깊은 재미를 느낄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을 듬뿍 담았다. 해야 할 것도 많고 하고 싶은 것도 많은 아이들의 현실 고민과 옛이야기의 조화는 신선하게 다가온다. 저마다 고민은 다르겠지만 『고민 책방』을 읽으며 잠시나마 고민을 잊고 웃을 수 있기를 바라본다.
출판사 보도자료 전문소개  ( 출판사 보도자료는 이 그림책을 만든 목적을 전하는 귀한 자료입니다. 독자의 예리한 기준으로 꼼꼼히 읽어보시고, 체크하시길 바랍니다 )
별처럼 많은 세상의 이야기를 실은 고민 책방이 찾아온다!

고민, 걱정 없는 하루를 보냈나요? 여기 고민 가득한 사람들이 모두 어디로 가고 있네요. 아하! 은하수 공원에 고민 책방이 오는 날이군요. 아직 모르셨어요? 고민 책방이 오는 날이면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은하수 공원으로 간답니다. 고민 책방 할머니는 별처럼 많은 세상의 모든 이야기를 알고 있지요. 누구든 고민을 말하면 할머니는 가만히 듣고 있다가 슬며시 책을 건네줘요. 여러분도 고민이 있나요? 그럼 지금 주변을 둘러보세요. 고민 책방 할머니가 어디선가 여러분에게 들려줄 옛이야기를 가지고 기다리고 있을 거예요.

『고민 식당』에서 음식으로 아이들의 마음을 달래 주었던 이주희 작가가 이번에는 옛이야기로 아이들의 고민 해결사가 된다. 『고민 책방』은 아이들의 고민에 대한 해답을 한번쯤 들어봤던 옛이야기 속에서 찾는다. 속상하고 슬픈 날, 마음이 답답한 날, 엄청 심심한 날에 무심코 꺼내 든 옛이야기는 현실이 아닌 또 다른 세상으로 데려가 준다. 이야기 속에서 답답함을 해소하고 웃으며 현실의 고민을 잊게 한다. 아주 오랜 시간부터 지금까지 옛이야기가 끊이지 않고 전해 온 것은 이야기가 가진 무한한 힘 덕분일 것이다. 특히 어릴 때 들었던 이야기의 힘은 무척 세다. 다양한 책을 보고 이야기를 듣고 자란 아이들은 성장 과정에서 수많은 이야기 속 주인공을 떠올리며 문제를 극복하고 용기를 얻기도 한다. 어린 시절 들었던 옛이야기가 이주희 작가에게 상상력을 낳는 자양분이 된 것처럼, 작가는 요즘 아이들도 옛이야기의 깊은 재미를 느낄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을 듬뿍 담았다. 해야 할 것도 많고 하고 싶은 것도 많은 아이들의 현실 고민과 옛이야기의 조화는 신선하게 다가온다. 저마다 고민은 다르겠지만 『고민 책방』을 읽으며 잠시나마 고민을 잊고 웃을 수 있기를 바라본다.

고민이 있나요?
고민이 있을 때는 옛이야기 속으로, 풍덩!

장난감이 많이 있지만 친구들과 동생 장난감까지 모두 갖고 싶고, 해야 할 일이 너무 많지만 하루 종일 뒹굴뒹굴 놀고만 싶다. 하지만 그럴 수 없다는 것을 알기에 아이들의 고민은 더욱 깊어지고 해결하고 싶은 마음은 커진다. 그때 고민 책방 할머니는 아이들 고민에 어울릴 만한 옛이야기 책을 한 권씩 건네준다. 『고민 책방』에는 「혹부리 영감」「소가 된 게으름뱅이」「방귀 시합」「볍씨 한 톨」「호랑이를 잡은 반쪽이」「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총 6편의 옛이야기가 수록되어 있다. 부자가 되려다 혹 부자가 된 욕심쟁이 혹부리 영감, 게으름뱅이로 살다가 소가 된 총각 등 다채로운 옛이야기는 아이들의 고민과 절묘하게 맞아떨어지며 무릎을 치게 만든다. 아이들은 이 책을 보며 ‘옛날에도 나 같은 사람이 있었네.’라고 신기하게 생각할 수도 있다. 살아온 시대는 다르지만 사람마다 겪는 비슷한 고민에 공감하며 옛이야기에 담긴 지혜에서 해결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다.
『고민 책방』은 고민 해결과 더불어 어린 시절 어렴풋이 들어 봤지만 서로 다른 이야기로 기억하기 쉬운 옛이야기를 요즘 아이들이 좋아하는 만화 형식으로 그려 읽는 즐거움을 더했다. 쉬운 그림 덕분에 옛이야기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도 어렵지 않게 읽고 즐길 수 있다. 고민 책방 할머니처럼 부모들도 아이의 고민에 귀 기울이며 더 많은 옛이야기들을 들려주기를 기대해 본다.
그림작가 정보
  • 음식은 참 신기해요. 배가 고플 때나 심심할 때, 몸이 아프거나 마음이 지칠 때도 맛있는 음식을 먹으면 힘이 나죠. 매일매일 열심히 먹으면서 세 번째 그림책을 만들었어요. 쓰고 그린 책으로 『무엇이 보이니?』 『껌딱지 독립기』, 그림을 그린 책으로 『유엔이 고민을 해결해 드립니다』 『아빠 방귀』 『내 동생 필립』 『나는 3학년 2반 7번 애벌레』 등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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