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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내용
    조용했던 골목길에 윗 골목, 아랫 골목 아이들이 모여들었어요.
    오늘은 골목길에서 어떤 재미난 일이 일어날까요?

    밤새 조용했던 골목길에 제일 먼저 찾아온 매미가 신나게 노래를 부르고 있어요. 아침이 되자 시끌벅적 아침을 맞는 골목길 아이들이 하나둘씩 골목 어귀에 있는 평상으로 모였어요. 먼저 평상을 차지하고 있던 윗 골목 아이들과 뒤늦게 도착한 아랫 마을 아이들은 게임을 해서 이긴 쪽이 평상을 차지하기로 했어요. 가장 먼저 시작한 딱지치기에 아이들은 침을 꼴깍꼴깍 삼키며 승부를 지켜보았어요. 어느 쪽이 게임에서 승리할까요? 평상을 차지하는 아이들은 누구일까요? 『내일 또 놀자』는 요즘 아이들에게는 낯설 수 있는, 어른들의 어린 시절과 놀이를 보여 주는 그림책이에요. 동네 골목길에 친구들이 모여 딱지치기, 구슬치기, 사방치기 등 신나고 재미나는 놀이를 하며 하루를 보냈지요. 놀이를 하면서 친구들과 친밀해지고 우정을 쌓는 계기가 됩니다. 그림책의 친구들처럼 어린 시절에 즐겼던 여러 가지 놀이를 아이에게 알려 주고 함께해 보세요. 부모에게는 어린 시절의 향수를, 아이에게는 즐거운 놀이 시간이 될 거예요.
출판사 보도자료 전문소개  ( 출판사 보도자료는 이 그림책을 만든 목적을 전하는 귀한 자료입니다. 독자의 예리한 기준으로 꼼꼼히 읽어보시고, 체크하시길 바랍니다 )
그림작가 정보
  • 이황희(헬로그)
  • 남편 털보와 하얀 강아지 봄동이와 함께 살고 있으며 만화가, 일러스트레이터, 그림책 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매일 건네는 인사처럼 다정하고 따뜻한 그림을 그리고자 합니다.
    “한 코 두 코”는 외할머니가 만드신 뜨개질 소품으로 가득하던 어린 시절을 떠올리며 그린 이야기입니다. 할머니의 사랑 속에서 성장한 아이가 이별의 순간을 맞이하게 되는 과정을 그리고자 했습니다. 할머니와 각별한 유대감을 가진 모든 사람들에게 이 이야기를 보냅니다. “봄동이네 행복 일기”, “책임감이 자라는 강아지 탐구 생활” 쓰고 그렸습니다.

글작가 정보
  • 최형미
  • 누구를 만나든 밤을 꼴딱 새며 수다 떠는 걸 좋아한답니다. 슬픈 이야기도 좋아해요. 엉엉 울고 나서 코를 팽 풀고 나면 다시 마음이 뜨끈뜨끈해지는 것 같거든요. 이야기를 좋아하면 가난하게 산다는데 아직은 잘 모르겠어요. 마음에 차곡차곡 쌓인 이야기를 동화로 쓰기 시작해서 마음의 부자거든요. 지금은 모두를 두근거리게 할 만한 선물 같은 이야기를 쓰고 싶다는 꿈을 이루기 위해 어린이들과 글쓰기 수업도 하고, 학습지도 만들고, 가끔 인터넷 강의도 하면서 오늘도 조곤조곤 수다를 떨 누군가를 기다리고 있답니다. 『누가 우모강을 죽였을까?』라는 작품으로 작가가 되었고 지은 책으로는 『스티커 전쟁』, 『선생님 미워!』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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