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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내용
    얘들아, 그거 아니?
    파티는 엉망진창으로 만드는 게 최고로 재밌다는 거!
    생일 파티에 간 심술쟁이 사과 얘기 한번 들어 볼래?

    오늘은 잔소리 할머니의 생신이에요. 사과 마을 친구들 모두 파티에 초대받았지요. 물론 심술쟁이 사과도요. 그런데 심술쟁이 사과는 엉망진창이 된 파티를 좋아해요. 페이스 페인팅을 해 준다며 물감 범벅으로 만들고, 많이 먹으라며 음식을 던지고, 그릇에 밀어 버리는가 하면, 재미난 게임으로 배 터뜨리기를 하자며 배를 매단 심술쟁이 사과를 파티 좋아하는 파인애플이 어떻게 했게요? 과연 생일 파티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아이들이 마냥 뛰어다니며 하고 싶은 걸 다 하는 게 좋은 걸까요? 모두와 함께하는 파티나 놀이를 맘대로 하거나, 여럿이 함께 있는 공공장소에서 심한 장난을 치거나 자기만 있는 것처럼 행동하면 부모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버럭 화를 내거나, 신경 쓰지 않고 스스로 깨닫겠거니 하고 놔두면 안 돼요. 이럴 때 『심술쟁이 사과만 신나는 파티』 보여 주는 건 어떨까요? 굳이 이렇다 저렇다 말하지 않으면서도 아이 스스로 어떻게 해야 할지도 알 수 있을 거예요. 물론 부모도 함께 배울 수 있지요.심술쟁이 사과는 또 다른 경험으로 또 한 가지를 배웠답니다.아이와 함께 [심술쟁이 사과] 시리즈 그림책, 함께 읽어 봐요!
출판사 보도자료 전문소개  ( 출판사 보도자료는 이 그림책을 만든 목적을 전하는 귀한 자료입니다. 독자의 예리한 기준으로 꼼꼼히 읽어보시고, 체크하시길 바랍니다 )
오늘은 잔소리 할머니의 생신!
글쎄, 심술쟁이 사과가 파티를 엉망진창으로 만들었지 뭐야.
과연 파티는 어떻게 되었을까?

★독일 ITB 도서상 올해의 어드벤처 북 수상
★캐나다 밴프 페스티벌 역사상 수상 작가
★전 세계 18개 언어 출간 화제작
★한국어린이교육문화연구원 '으뜸책' 선정 도서

우리 아이들과 똑같은 ‘심술쟁이 사과’

부모가 아이한테 “그러면 안 돼!”라고 해 봤자, 아이들은 우리의 그림책 주인공 심술쟁이 사과차럼 “왜 안 돼?”라고 불만만 가질 거예요. ‘다른 사람한테 피해가 가니까’, ‘규칙에 어긋나니까’, ‘너 혼자만 사는 게 아니니까’라는 이유를 말해도 과연 아이들이 이해할 수 있을까요? 예부터 어른들은 아이에게 이야기를 들려주며 세상의 규칙과 인생의 교훈을 넌지시 알려 줬어요. 『심술쟁이 사과』 시리즈도 그런 이야기와 마찬가지예요. 이 그림책을 읽어 주면서 굳이 이렇다 저렇다 말로 하지 않아도 인생의 교훈을, 가르치고 싶은 규칙을 알려 줄 수 있어요. 이번 책에서는 여럿과 함께하는 방법을 알 수 있어요. 더불어 스스로 생각하고 자기 의견을 만들어 나가는 방법까지도요.

독일 ITB 도서상, 캐나다 밴프 페스티벌 역사상 수상 작가의 재미있는 그림책

영국의 베스트셀러 그림책 작가인 데이비드 리치필드는 이 그림책을 보고 ‘미래의 고전’이라고 극찬했어요. 그림책을 쓴 휴 루이스 존스는 독일 ITB 도서상 올해의 어드벤처 북 상을 수상했지요. 캐나다 밴프 페스티벌 역사상 수상 작가이기도 하고요. 모험과 여행 같은 액티비티는 물론, 역사와 교양에 대한 지식 정보에도 박식한 저자가 쓴 그림책. 생각만 해도 신나고 재미있을 것 같지 않나요? 전 세계 18개 언어 출간된 화제작이랍니다.
『심술쟁이 사과』와 『심술쟁이 사과와 잔소리 할머니』 다음의 『심술쟁이 사과만 신나는 파티』로 또 다른 상상 그 이상의 심술쟁이 사과 이야기를 만나 보세요!
그림작가 정보
  • 벤 샌더스
  • 다양한 수상 경력을 지닌 삽화가이자 그래픽 디자이너예요. 호주 밸러랫에 살고 있으며, 그림책 《이반 삼촌의 파이 트럭》과 《나도 모자 쓸래》를 쓰고 그렸지요.

글작가 정보
  • 휴 루이스 존스
  • 케임브리지 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탐험 역사가다. 휴는 스콧 극지연구소와 런던 국립해양박물관에서 큐레이터로 일했으며 현재는 수상 경력을 자랑하는 저자로서 모험과 시각예술에 관해 널리 글을 쓰고 강연을 한다. 극지 가이드로 일하며 매년 북극과 남극을 여행하고 외딴 섬과 야생의 환경에 매혹을 품고 있다. 저술로는 『대양의 초상Ocean Portraits』, 『남극 횡단The Crossing of Antarctica』, 반프 산악 도서 축제에서 역사상을 수상한 『에베레스트 정복The Conquest of Everest』 등이 있으며, 최근에 『북극해를 가로질러Across the Arctic Ocean』를 출간했다.

번역가 정보
  • 김경희
  • 숙명여자대학교에서 독어독문학을 전공하고, 미국 Old Dominion University와 American University에서 공부했습니다. 오랜 기간 외국계 회사를 다니며 홍콩과 일본 등지에서 다양한 나라 사람들과 함께 일을 했습니다. 지금은 아이들에게 책만큼 좋은 친구가 없다는 신념을 가지고 어린이 및 청소년을 위한 도서 번역과 글쓰기에 힘쓰고 있습니다. SBS 방송 작가 과정과 한겨레 교육문화센터의 어린이 책 번역 작가 과정을 수료했습니다. 그동안 옮긴 책으로 「나의 첫 세계 지도책」,「올리비아 시리즈」(전 8권)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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