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만히 앉아서 생각에 잠기길 좋아합니다. 그 안에 수많은 이야 기가 있거든요. 머릿속에서 서로 뒤섞인 이야기를 정리하고, 한 줄 한 줄 써 내려갈 때 제일 행복합니다. 지금까지 쓴 책으로 『숭 민이의 일기』 시리즈, 『네발로행진호』 시리즈, 『병구는 600살』, 『마 두 탐정 사무소』 등이 있습니다.
가만히 앉아서 생각에 잠기길 좋아합니다. 그 안에 수많은 이야 기가 있거든요. 머릿속에서 서로 뒤섞인 이야기를 정리하고, 한 줄 한 줄 써 내려갈 때 제일 행복합니다. 지금까지 쓴 책으로 『숭 민이의 일기』 시리즈, 『네발로행진호』 시리즈, 『병구는 600살』, 『마 두 탐정 사무소』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