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옥천에서 태어나 2004년 창비신인시인상에 「절골」 외 네 편이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제21회 천상병시문학상, 제7회 고양행주문학상을 받았다. 현재 ‘젊은시’ 동인으로 활동 중이며 동시집 『새 그리는 방법』, 시집 『자라는 돌』 『거기 그런 사람이 살았다고』를 냈다.
충북 옥천에서 태어나 2004년 창비신인시인상에 「절골」 외 네 편이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제21회 천상병시문학상, 제7회 고양행주문학상을 받았다. 현재 ‘젊은시’ 동인으로 활동 중이며 동시집 『새 그리는 방법』, 시집 『자라는 돌』 『거기 그런 사람이 살았다고』를 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