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적엔 아랫목에 엎드려서 라디오를 들으면서 동화책을 읽고 게으름 피우기 좋아하던 어린 이였어요. 지금은 침대에 엎드려 발을 까부르며 읽을 수 있는 휴식 같은 책을 쓰고 싶은 꿈이 있답니다. 어린이 마음을 더 많이, 잘 알고 싶은 꿈도 있지요. 쓴 책으로는 『미생물의 신비, 발효』, 『우리 풍습에는 어떤 이야기가 담겨 있을까』, 『천연기념물에는 어떤 이야기가 담겨 있을까』 등이 있습니다.
어릴 적엔 아랫목에 엎드려서 라디오를 들으면서 동화책을 읽고 게으름 피우기 좋아하던 어린 이였어요. 지금은 침대에 엎드려 발을 까부르며 읽을 수 있는 휴식 같은 책을 쓰고 싶은 꿈이 있답니다. 어린이 마음을 더 많이, 잘 알고 싶은 꿈도 있지요. 쓴 책으로는 『미생물의 신비, 발효』, 『우리 풍습에는 어떤 이야기가 담겨 있을까』, 『천연기념물에는 어떤 이야기가 담겨 있을까』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