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 앤 호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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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 앤 호버만 (Mary Ann Hoberman) \r\n \r\n25권의 어린이책을 낸 동화 작가이자 시인입니다.『이 집은 나를 위한 집이에요』『모두 하나씩』으로 상을 받았습니다. ‘책 읽어 주는 모임’ 코네티컷 지부에서 일하다가『네가 나한테 읽어 줄래? 나는 너한테 읽어 줄게』를 생각해 내게 됐습니다. 이외의 작품으로『누구의 정원일까?』『일곱 명의 멍텅구리 먹보들』등이 있습니다. 네 명의 손자들과 함께 책 읽는 것을 좋아합니다. 최근 국립영어교사 협회에서 수여하는 2003년 어린이를 위한 시 부분 특별상을 받기도 했습니다. \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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