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행동치료를 전문으로 하는 아동상담치료사로 일하고 있다. 오랫동안 어린이와 부모들을 상담해 온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그림책 『폭력은 손에서 시작된단다』를 썼다. 현재도 올바른 대화법과 육아, 자아존중감 기르기, 아동학대 예방 등을 위한 다양한 워크숍을 운영하고 있다.
미국에서 행동치료를 전문으로 하는 아동상담치료사로 일하고 있다. 오랫동안 어린이와 부모들을 상담해 온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그림책 『폭력은 손에서 시작된단다』를 썼다. 현재도 올바른 대화법과 육아, 자아존중감 기르기, 아동학대 예방 등을 위한 다양한 워크숍을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