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랜드에서 어린이 도서관의 사서로 재미있게 일하고 있습니다. 동화작가들을 초청하여 강의와 워크숍 등을 기획하는 일뿐 아니라 직접 그림책 원고도 쓰고 있습니다. 작품으로는 『이제 그만 일어나, 월터!』 등이 있습니다.
아일랜드에서 어린이 도서관의 사서로 재미있게 일하고 있습니다. 동화작가들을 초청하여 강의와 워크숍 등을 기획하는 일뿐 아니라 직접 그림책 원고도 쓰고 있습니다. 작품으로는 『이제 그만 일어나, 월터!』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