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 베델
  • no_profile.png
영국 켄트카운티에서 자랐고, 세계 여러 나라에서 생활했습니다. 그녀는 언제나 어린이책 작가가 되고 싶어 했으며, 고등학교 1학년 때 ‘옐로우 엘리’라는 필명으로 첫 시를 발표했습니다. 지금은 영국으로 돌아가 재활용 대장 클린의 이야기를 구성하고 있습니다. 《쓰레기 대장 더그》는 우리나라에서 소개되는 엘리 베델의 첫 그림책입니다.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