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27년 일본 도쿄에서 태어나 2005년에 세상을 떠났습니다. 매우 독특한 발상으로 어린이들이 흠뻑 빠져들 만한 그림책의 세계를 보여줍니다. 1959년 그림책『임금님과 수다쟁이 달걀 부침』으로 문예춘추 만화상을 받았습니다. 고단샤 출판 문화상 등 일본의 권위 있는 여러 상을 받았고,『나의 크레용』으로 일본 후생성 아동복지문화 장려상을 받았습니다. 작품으로『둥!』『왜 방귀가 나올까?』『봄이에요, 부엉이 할머니』『양배추군』『코끼리 알 부침』『바늘 부부, 모험을 떠나다』『로쿠베, 조금만 기다려』『훈이와 고양이』『사람놀이』등의 그림책과 동화책『이상한 동물의 일기』『느긋한 돼지와 잔소리꾼 토끼』가 있습니다.
1927년 일본 도쿄에서 태어나 2005년에 세상을 떠났습니다. 매우 독특한 발상으로 어린이들이 흠뻑 빠져들 만한 그림책의 세계를 보여줍니다. 1959년 그림책『임금님과 수다쟁이 달걀 부침』으로 문예춘추 만화상을 받았습니다. 고단샤 출판 문화상 등 일본의 권위 있는 여러 상을 받았고,『나의 크레용』으로 일본 후생성 아동복지문화 장려상을 받았습니다. 작품으로『둥!』『왜 방귀가 나올까?』『봄이에요, 부엉이 할머니』『양배추군』『코끼리 알 부침』『바늘 부부, 모험을 떠나다』『로쿠베, 조금만 기다려』『훈이와 고양이』『사람놀이』등의 그림책과 동화책『이상한 동물의 일기』『느긋한 돼지와 잔소리꾼 토끼』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