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드 베드포드는 영국의 데본에서 태어났습니다. 생물학을 전공한 이학자이자 철학 박사이기도 한 데이비드는 1997년부터는 글 쓰는 일에만 몰두하고 있습니다. 첫 번째 책 ≪내 차례야≫를 "리틀 타이거"출판사에서 펴냈습니다. 그리고 ≪엄마곰 아기 곰≫을 펴냈지요. 데이비드 베드포드는 여행을 떠나 신선한 공기를 마음껏 들이마시기를 좋아합니다. 음악과 책읽기, 그리고 태극권을 비롯한 운동을 즐깁니다. 아내 데보라와 딸 이사벨과 함께 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