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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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과 노래와 그림을 사랑하는 아저씨입니다. 그림책이 좋아서, 그림책을 쓰고 만들고 펴내는 일을 하며 살고 있습니다. 2013년 고양 아람누리에서 열린 ‘신화와 전설’전에서 백성민 선생님이 그린 ‘호랑이와 효자’ 이야기 그림들을 보고 한눈에 반해 이 그림책의 글을 썼습니다. 전통사회의 수직적인 도덕윤리로 여겨지는 ‘효’가, 부모와 자식 간의 따뜻한 사랑과 정성어린 배려로 다시 해석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이 책에 담았습니다. 《씨름》 《나무 하나에》 《골목에서 소리가 난다》 《까치 아빠》 《가슴 뭉클한 옛날이야기》 등 여러 그림책과 어린이책의 글을 썼으며, 《민들레는 민들레》(오현경 그림)로 2015년 볼로냐 라가치상(논픽션 스페셜 멘션)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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