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후쿠오카에서 태어나 오랫동안 신문 기자로 일했습니다. 지금은 어린이책이나 시와 관련된 일을 하며 오키나와에 살고 있습니다. 쓴 책으로 〈소년과 소녀를 위한 문학 전집이 있던 시절〉, 〈육아를 노래하다〉가 있고, 그림책으로 〈밤하늘을 올려다보자〉가 있습니다.
일본 후쿠오카에서 태어나 오랫동안 신문 기자로 일했습니다. 지금은 어린이책이나 시와 관련된 일을 하며 오키나와에 살고 있습니다. 쓴 책으로 〈소년과 소녀를 위한 문학 전집이 있던 시절〉, 〈육아를 노래하다〉가 있고, 그림책으로 〈밤하늘을 올려다보자〉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