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학교 노어노문학과를 졸업한 뒤 출판사와 저작권 에이전시에서 일했습니다. 독자에게 도움이 되는 좋은 책을 소개하려고 늘 궁리하고 있고, 특히 명상을 통한 몸과 마음의 치유 작업에 관심이 많습니다. 보리수선원과 호두마을 등에서 수련했으며 서울불교대학원의 심신치유학과를 다니기도 했습니다. 옮긴 책으로 《마음챙김 놀이》《자기 돌봄》《스마트폰을 이기는 아이》 등이 있습니다.
서울대학교 노어노문학과를 졸업한 뒤 출판사와 저작권 에이전시에서 일했습니다. 독자에게 도움이 되는 좋은 책을 소개하려고 늘 궁리하고 있고, 특히 명상을 통한 몸과 마음의 치유 작업에 관심이 많습니다. 보리수선원과 호두마을 등에서 수련했으며 서울불교대학원의 심신치유학과를 다니기도 했습니다. 옮긴 책으로 《마음챙김 놀이》《자기 돌봄》《스마트폰을 이기는 아이》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