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책의 매력에 빠져 어린이들을 위한 책을 기획·번역하고 있습니다. 《다 찾았나》처럼 좋은 책을 소개할 때 큰 보람을 느낀답니다. 이 책을 읽고 인간의 욕심으로 멸종되었거나, 또는 멸종 위기에 처한 동물들을 돌아보는 시간을 갖게 되기를 바랍니다. 그동안 옮긴 책으로 《빙하가 사라진 내일》, 《꿀꺽!》, 《도망쳐, 늑대다!》가 있습니다.
그림책의 매력에 빠져 어린이들을 위한 책을 기획·번역하고 있습니다. 《다 찾았나》처럼 좋은 책을 소개할 때 큰 보람을 느낀답니다. 이 책을 읽고 인간의 욕심으로 멸종되었거나, 또는 멸종 위기에 처한 동물들을 돌아보는 시간을 갖게 되기를 바랍니다. 그동안 옮긴 책으로 《빙하가 사라진 내일》, 《꿀꺽!》, 《도망쳐, 늑대다!》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