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나라 작가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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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남극이 녹아서 펭귄들이 사라지는 다큐멘터리를 보게 되었습니다. 집을 잃어 가는 펭귄과 집에서 편하게 티비 보고 있는 저의 모습이 대조가 되어 그림책을 그리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사람들의 무심한 행동이 환경을 파괴하고 마침내 다시 사람들에게 영향을 주게 된다는 교훈을 담은 판타지 그림책입니다.
앞으로 사회에 조금이나마 영향을 줄 수 있는 그림책 작가로 활동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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