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 같은 토끼(이름은 눈누, 나이는 두 살)를 키우며 대학원에서 시각 디자인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취미 및 특기로는 비싼 간식값에 대해 토끼와 열띤 토론하기, 시들어 가는 식물 살리려 노력해 보기(시도하는 것에 의의를 둡니다), 책상 위에 책을 얼마나 높게 쌓을 수 있는지 시험해 보기, 엄마가 시킨 심부름 까먹고 돌아오기 등이 있습니다.‘제9회(2019년) 앤서니 브라운 그림책 공모전’에 당선되었습니다.
자식 같은 토끼(이름은 눈누, 나이는 두 살)를 키우며 대학원에서 시각 디자인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취미 및 특기로는 비싼 간식값에 대해 토끼와 열띤 토론하기, 시들어 가는 식물 살리려 노력해 보기(시도하는 것에 의의를 둡니다), 책상 위에 책을 얼마나 높게 쌓을 수 있는지 시험해 보기, 엄마가 시킨 심부름 까먹고 돌아오기 등이 있습니다.
‘제9회(2019년) 앤서니 브라운 그림책 공모전’에 당선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