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트린 쉐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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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9년에 태어났습니다. 스위스 바젤 조형대학에서 제도와 공작교사과정을 전공한 후 지금은 언어치료학교에서 아이들을 지도하며 그림책 화가로 일하고 있습니다. 자신의 그림책을 위한 글을 쓰기도 하지만, 작가 로렌츠 파울리와 여러 편의 공동작품을 완성했습니다. 이 중 『포근한 크리스마스』 등이 한국에 소개되었습니다. 『요한나의 기차여행』은 2010년 독일 청소년 문학상 대상에 최종 후보로 선정된 그녀의 대표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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