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일로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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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ilo So  
다섯 살 때부터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습니다. 쓱쓱 그린 붓 터치로 생물의 본질을 잘 표현해 냅니다.『뉴욕 타임즈』북 리뷰에서 찬사를 들은 바 있습니다. 다른 작품으로『맛있는 아기 배꼽』『지붕 위의 발자국』『버니의 사계절』『미녀와 야수』『20세기 어린이 시선집』등이 있습니다. 홍콩에서 태어나 남편과 딸과 함께 아일랜드의 셰틀랜드에서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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