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카무라 준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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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에서 태어나 현재 파리에서 조각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금속 조각을 하다가 연필과 파스텔로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습니다. 어린이 그림과 오래된 아동 그림책, 고양이와 자연을 특히 좋아합니다. 파리에서는 정기적으로 어린이를 위한 워크숍도 개최합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달(Lune)》, 《방문(La visite)》, 《오늘 아침(Ce matin)》, 《비가 오면(Quand il pleut)》, 《시간이 흐르면(au fil du temps)》, 《다섯 친구(Cinq amis)》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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