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피 알렉산드라 트레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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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레의 그래픽 디자이너이다. 대학 졸업 후 광고 회사에서 하던 일을 그만두고 암 환자 어린이를 위한 《원숭이와 함께 항암 치료를》 프로젝트를 기획하였다. 이 기획은 암 치료 방법과 부작용을 팝업 북, 색칠 그림책, 원숭이 인형을 활용해 알려 준다. 마드리드 디자인 비엔날레에서 최종 후보에 올랐으며, 칠레 내에서 커다란 반향을 일으키며 여러 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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