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책 제목 리뷰 제목 작성자 등록날짜 조회
464 아주 아주 특별한 집 우리 아이만의 특별한 집을 가질 수 있도록 엄마가 애써주자. *^^* 2013-11-11 834
463 피카이아 내 주위의 모든 사람들이 대단하고 아이들은 한없이 사랑스럽다. 2013-11-08 625
462 심통씨의 정원 철학적 의미를 담은 동화 2013-10-27 597
461 눈 오는 날 (장서리 내린 날) 그림책은 작가의 진정성이 담겨야 비로소 빛이 나는 것 같아요. 2013-10-25 692
460 쪽매 좋은 그림책은 텍스트가 이리도 마음에 콕콕 박힌다. 2013-10-24 680
459 고양이 알릴레오 새로운 세상 밖으로 나갈 수 있는 멋진 그림책입니다. 2013-10-24 673
458 노래하는 병 어느순간 내가 찾았다! 하는 세계를 만나게 될 것을 믿는다 2013-10-22 612
457 내가 나눠줄게 함께하자 독자로 하여금 아이들 놀이로 끌어들이는데에만 집중시킨다. 2013-10-22 570
456 우리 누나, 우리 구름이 이 책을 읽으며 뜨끔하며 쥐구멍으로 숨고 싶은 사람이 나만은 아닐것 같다. 2013-10-22 620
455 수영장 세상을 자유롭게 헤엄치고 싶은 사람들에게... 2013-10-08 674
454 내 모자 어디 갔을까? 어쩜 나의 자화상인지도 모르겠다. 2013-10-08 780
453 어부와 어부 새 우정이라는 가장 큰 행복을 찾았거든요. 2013-09-24 605
452 생쥐야, 착각은 자유야! 아이들에게 어릴적 얘기란걸 해준적이 없다는 걸 새삼 떠올린다. 2013-09-24 626
451 고향의 봄 그 그리운 풍경을 가슴에 안고 살아가는 세대에게 선물하고 싶다 2013-09-10 566
450 이건 내 모자가 아니야 글과 그림의 리듬과 호홉이 그림책의 정수를 느낄 수 있는 그림 2013-09-10 564
449 난 방귀벌레, 난 좀벌레 내 주변에 이렇게 작은 이야기들이 넘치는구나! 2013-09-10 600
448 범블아디의 생일파티 죽음을 앞둔 작가가 꼭 해주고 싶었던 그 순전한 세계가 아름답다. 2013-09-10 597
447 빨간 장미 하얀 눈 이 책의 저자 약력이 잘못되었습니다 2013-08-15 620
446 야구공 이렇게 멋지고 쉽게 펼쳐보이다니... 그게 바로 그림책의 매력 2013-08-13 652
445 행복한 봉숭아 먹의 농담만으로도 작가의 진정성이 전달되는 느낌 2013-08-13 7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