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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연을 사랑하고 아기처럼 씨앗을 보듬으며 그려낸 작가의 마음이 전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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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2014-06-10
    조회수 : 840
    섬세하고 부드러운 연필화로 그려진 아기 씨앗들이 보고 또 봐도 얼마나 예쁘고 사랑스러운지 모르겠습니다. 자연을 사랑하고 아기처럼 씨앗을 보듬으며 그려낸 작가의 마음이 전해집니다. 어머~ 이 나무와 이 씨앗은 이런 특징이 있구나 ! 새롭게 알아가는 기쁨도 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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