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리 작가님의 <할머니 집에 가는 길> 독자증정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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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그림책박물관
  • 등록일 : 2016-11-21
  • 조회수 : 1730
  • 한줄댓글수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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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집에 가는 길

그림작가 : 주리 / 김용택 시
출판사 : 바우솔
발행일 : 2016-10-10

 

할머니집 가는 길~

제목만 보아도 가슴이 뭉클해집니다.

시골에 계신 할머니 뵈러 가는 정다운 기억이 남아 있는 세대라면

길따라 늘어선  벚꽃나무, 진달래길, 돌담밑 민들레꽃을 지나

마침내 파란색 할머니집 대문,

박차고 들어가면 두팔 벌려 "내 강아지~ " 하시며 맨발로 달려오시던 할머니~

시골 풍경이 그다지 현실적이지 않을수도 있겠지만 아무렴 어때요?

내 기억 속 아름다웠던 시절~ 환상적으로 표현한 계절속으로 풍덩 ~~

 

아름다운 그림책을 선물합니다. 이번 그림책도 많이 사랑해주세요 *^^*

 

그림책을 받아보길 원하시는 독자님은 이글 한줄댓글에 기대평을 남겨주세요.

기대평을 남겨주신 분들 중 5분을 추첨하여 <할머니 집에 가는 길>를 보내드립니다.

 

이벤트 기간 : 2016년 11월 21일(화)~2016년 11월 28일(월)

발표 : 2016년 11월 28일 (월요일)

 

그림책자세히 보기 : http://www.picturebook-museum.com/user/book_detail.asp?idx=15325

 

 

  • 그림책박물관
  • 2016-11-28
  • <할머니 집에 가는 길> 그림책 선물 받으실 분들은 김혜경, 양희숙, 전영란, 강윤례, 류미현 님이십니다. 핸드폰번호 010-7651-8610 으로 성함, 주소, 핸드폰번호 남겨주시면 발송하여 드리겠습니다. ^^ 앞으로도 좋은 그림책으로 독자증정 이벤트를 꾸준히 진행하고자 합니다. 그림책을 향유하시는 여러분들의 관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소개되는 그림책 많이 사랑해주세요 ^^
  • 류미현
  • 2016-11-28
  • 올해 초등생인 아이와 처음으로 김용택 선생님의 시를 함께 보며 공검하고, 많이 웃었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선생님의 시에 예쁜 그림들이 함께 한 그림책이 너무 예뻐 눈을 뗄 수 없네요. 할머니집 모습이 넘 예뻐 아이들과 시골 여행을 하고 싶어집니다.
  • 이민숙
  • 2016-11-26
  • 저에게 버스는 늘 고단한 추억이 남아 있습니다. 종착점은 할머니가 계시던 외가와 친가지만. 동생 둘을 데리고 가면서 길을 잃어버리면 어쩌나 싶은 불안감과 걱정이 있어서 그런 것 같습니다. 하지만 긴 터널을 지나고 나왔을 때의 환한 불빛처럼 버스에서 내려 만나게 되는 풍경은 언제나 기쁨과 설렘이 있었습니다. 이렇게 쓰다 보니 환하게 맞아주시던 할머니들이 보고 싶어지네요. 많은 손주 중의 한명이었지만 각별하게 무언가를 챙겨주시던 모습에서 제 아이 또한 조부모세대에게 그런 각별함을 챙겨받을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 강윤례
  • 2016-11-24
  • 어릴 적 외할머니댁에 가는 길은 항상 행복했습니다. 외할머니와의 추억을 되짚으면 아이와 함께 읽고 싶습니다.
  • 전영란
  • 2016-11-24
  • 도서벽지 초등학교 도서실입니다. 조손가정의 아이들이 더러있습니다. 도서실에 소장하여 아이들에게 보여주고 싶은 책이네요^^
  • 강상애
  • 2016-11-23
  • 할머니와 함께 살았던 제게는 할머니댁에 가는 길이 어땠을지 상상이 가지 않았는데, 책속 가득 할머니에 대한 그리움과 따뜻한 시골집의 풍경이 들어있을 것 같습니다.
  • 양희숙
  • 2016-11-22
  • 어린날의 저에게 할머니는 엄마가 되어 주었고, 친구가 되어 주셨어요. 제목을 보니 할머니 냄새, 손길이 그리워지네요. 그 시간으로 다시 여행하고 싶어집니다.
  • 곽진숙
  • 2016-11-22
  • 김용택 작가님의 책이라는 것만으로도 아름다운 풍경이 눈에 보이는 듯합니다. 할머니 댁이라는 정다움과 따뜻함이 시골 풍경과 어우러져 아름다운 시적 느낌을 줄 것 같아 기대됩니아~~
  • 김정은
  • 2016-11-22
  • 첫 손녀라고.. 할머니께서 참 예뻐하셨던 기억이 나요.. 덕분에.. 엄마 아빠랑 서울로 가야할 어린 손주를... 할머니가 안놓아주셔서.. 어쩔 수 없이 시골에 살아야했다지요~^^ 할머니표 밥상이... 언제나 그립고.. 또.. 영리해라~ 했던 말씀이며.. 그 가느다랗고 긴 백발을.. 매일 아침.. 돌돌 말아.. 비녀를 꽂으셨던 모습도 어렴풋이 생각나네요~~~ 저도.. 울 딸들의 아이들에게 그런 할머니가 되고 싶어요.
  • 김혜경
  • 2016-11-22
  • 어렸을적 여름방학 때마다, 외할머니댁에 놀러갔었습니다. 마을 앞 개울가에서 멱을 감다가 배가 고파지면 뒷마당으로 달려가 노란 참외를 껍질째 베어먹곤 했지요... 살구꽃 가득한 할머니집 마당에 핀 꽃들의 이름은 모르겠지만 평상위의 산나물 모습은 우리 외할머니댁과 닮아 있어 한참을 바라보았습니다. 봄, 여름에 이어 가을 꽃들이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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