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BS는 소아성애, 근친상간 지지하는 주디스 버틀러의 방영을 철회해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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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그림책박물관
  • 등록일 : 2021-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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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주디스 버틀러의 소아성애 근친상간 지지 구체적 증거 제시한다

전일권 박사

 

 

EBS는 소아성애, 근친상간 지지하는
주디스 버틀러의 방영을 철회하라 !!



    우리나라 대표 교육방송인 EBS(한국교육방송공사)는 ‘위대한 수업’이라는 프로그램에서 오는 2021.9.21.자 주디스 버틀러의 강연 방송을 예고했다. 주디스 버틀러는 그동안 자신의 저서 등에서 소아성애나 근친상간과 같은 범죄행위이자 반윤리적 행위를 지지하는 입장을 분명히 밝혔던 인물이다. 전세계의 많은 학자들과 시민들은 주디스 버틀러의 아동 성폭력 정당화 시도에 대해 강력하게 비판하고 반대하고 있다. 

     

    이러한 반윤리적 인물을 공영방송에서 소위 위대한 수업의 강연자로 선정하여 전 국민들에게 방송하겠다는 EBS의 발상에 참담함을 금할 수 없다. 주디스 버틀러가 소아성애와 근친상간을 지지하는 반윤리적 입장은 저서 곳곳에서 발견된다.  

     

    대표적인 저서 젠더트러블(Gender Trouble)에서, 주디스 버틀러는 근친상간에 대한 금기가 동성애 금기를 전제한다고 주장하면서 이를 해체하려고 시도한다.  근친상간 금기는 욕망을 이성애적이라는 것을 가정하고 있기 때문에 이를 이성애 결혼제도를 영속화시키는 장치로 보고, 이는 동성애 금기를 은폐하면서 이성애를 생산하는 역할을 한다고 비판한다. 다른 한편, 그녀는 오이디푸스 콤플렉스 이론에 등장하는 어머니를 향한 아이의 근친상간 성욕망을 강조하면서 근친상간과 소아성애를 지지하는 입장을 밝히기도 했다.  

     

    주디스 버틀러의 다른 저서 젠더 허물기(Undoing Gender)에서는, “부모-자식 간의 근친상간을 부모에 의한 자식에 대한일방적 침해라고만 반드시 볼 필요는 없다”고 하며, 소아들에 대한 근친상간이 때로는 성폭력이 아니며 문제가 없다는 취지로 주장한다. 근친상간으로 인한 트라우마란 사회적 수치심에 대한 의식 때문에 발생하는 것이므로, 부모-자식 간의 근친상간에는 성폭력이 아니고 트라우마로 남지 않는 경우도 존재한다는 것이다. 즉 트라우마를 불러일으키는 사회적 낙인이 없다면 근친상간을 그렇게 해로운 것으로 볼 필요는 없다는 취지다.  

     

    이러한 주디스 버틀러의 주장들은 과거 이른바 독일 68성혁명에서 자주 사용되었던 논리, 즉 아이들의 성욕망과 동의 하에 이루어진 소아성애와 근친상간이라는 논리와 같은 맥락에 있다. 그리고 그러한 주장을 했던 미셸 푸코, 폰 헨티히, 헬무트 켄틀러, 주디스 버틀러 모두 소아성애자, 소아성아지지자 내지는 동성애자들이다. 이들은 성인들을 유혹하는 소아들의 성욕망이 존재한다는 구실로 소아성애와 근친상간을 정당화한다.  

     

    주디스 버틀러의 경우에서처럼 소아들의 사랑과 성욕도 고려하는 주체적, 상호적 그리고 합의적 근친상간과 소아성애 주장은 성인-소아간 존재하는 권력관계와 종속관계를 부정한다.  독일에서 가장 유명한 원조 여성학자 알리체 슈바르츠는 바로 이 권력관계를 소아성애자들이 의도적으로 부정하고 배제하고 있다고 비판한다. 그러나 68성혁명을 통해 소아성애 운동이 일어났던 독일은 현재 과거사 청산이 대세를 이루고 있다.

     

    소아성애 비범죄화와 근친상간 금기 폐지를 주장했던 독일 녹색당이 공식 사과하고, 진보교육계도 성교육의 소아성애적 아동 성폭력 문제에 대해 성찰하며 깊이 반성하고 있다. 여성주의 학자들과 페미니스트들도 소아성애와 근친상간을 아동 성폭력으로 파악하고 비판해 왔다. 주디스 버틀러가 2017년 브라질을 방문하여 강의하려고 했을 때 브라질 시민들은 “소아성애 반대”를 외치며 저항했고 36만명이 반대 서명을 했다.  

     

    소아성애 및 근친상간은 범죄행위이자 반윤리적 행위로서 두말할 필요 없이 비판 받아 마땅하다. 이것은 아동을 한 인간으로서 존엄과 가치를 존중하고, 성인의 권력을 이용한 부당한 폭력으로부터 아동을 보호하기 위해 인간사회에서 결코 포기할 수 없는 최소한의 가치이다. 소아성애와 근친상간은 배척하고 반대해야 할 대상이지 결코 교육적 가치가 있는 대상이 아니다.  

     

    소아성애 운동이 일어났던 독일 내부에서 자성하며 이를 청산하는 것을 우리는 확인할 수 있다. 그럼에도 우리나라의 공영 교육방송인 EBS는 소아성애와 근친상간을 정당화하기 위해 뒤틀린 논리를 주장하는 주디스 버틀러의 강연 방송을 강행하겠다고 하니 대단히 참담한 일이고 국제적으로도 부끄러운 일이 아닐 수 없다. EBS는 지금이라도 주디스 버틀러의 방송 계획을 철회해야 한다.  

     

    아동 성폭력을 아동 성욕으로 뒤집어 주장하는 주디스 버틀러 이론의 최대 피해자는 사회적 약자인 아동들이다. 주디스 버틀러는 아동 성폭력을 정당화하는 뒤틀린 성 이념가다. 이러한 인물의 강연이 우리나라 대표 공영교육방송의 ‘위대한 수업’이 되어서는 안된다. 이미 주디스 버틀러의 강연을 반대하는 수많은 시청자들의 항의가 빗발치고 있다. 

     

    만일 소아성애 및 근친상간을 지지하며 아동폭력 정당화라는 논란이 있음에도, EBS가 방송을 강행한다면 그로 인해 초래될 비판과 책임에서 결코 자유롭지 못할 것이다. EBS가 아동 성폭력 문제에 대해 진지하게 응답하면서 주디스 버틀러 방송을 철회할 것을 거듭 촉구한다.  

     

    2021. 9. 9

    진평연, 복음법률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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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blog.naver.com/dreamteller/222500523689

     

     

    EBS는 주디스 버틀러의 방영을 취소하라 !!



      주디스 버틀러는 1990년 <젠더 트러블>를 출간하면서 인문학계의 슈퍼스타가 되었다. 그녀는 페미니즘의 패러다임을 완전히 뒤바꾼 급진적인 젠더 이론으로 90년대 철학과 페미니즘 학계에 파장을 던지며 단숨에 학계를 장악했고, 젠더 이론을 통해서 과학적 실재인 성별 구분을 해체하고 인류의 보편타당한 가족 질서를 해체하는 이론적 근거를 제공해왔다. 

       

      그러나 주디스 버틀러의 영향력은 현재형이 아니며, 이미 과거형이 되어가고 있다. 한때 많은 이들에게 새로운 충격을 주었던 버틀러의 이론은 한 세대를 거치며 이미 그 허구성과 반사회성이 입증되어 현재 세계 곳곳에서 많은 반발에 부딪히고 있는 상황이다.

       

      그런데도 국민들에게 건전한 교육적 콘텐츠를 제공한다는 공익성을 표방하는 EBS 방송국에서 주디스 버틀러가 위대한 학자로 소개된다는 사실에 대해 남녀의 조화와 협력을 통해 건강한 대한민국을 이루고자 노력하고 있는 우리 바른인권여성연합은 경악하지 않을 수 없다. 우리는 버틀러 강연을 <위대한 수업, 그레이트 마인즈>라는 제목을 방영하기로 한 EBS를 강력 규탄하며 해당 방송을 즉각 취소할 것을 강력히 요청한다.

       

      1999년 판 <젠더 트러블>의 서문에서 밝히듯 그녀의 학문의 목적은 자신의 레즈비언 정체성을 이론으로 정당화하려는 것이다. 그녀는 퀴어 이론의 창시자로서 시몬 드 보부아르, 지그문트 프로이드, 자크 라캉, 자크 데리다, 미셸 푸코 등 20세기 페미니즘, 후기구조주의, 정신분석학 등 각종 분야의 대표적인 사상가들을 퀴어 이론의 관점에서 재해석하여 “젠더 수행성” 이론을 만들어냈다.

       

      그녀는 기존 페미니즘의 생물학적인 성(섹스)과 사회문화적으로 구성된 성(젠더)의 구분 자체가 허구일 뿐 아니라, 생물학적인 성도 결국 반복적인 수행의 결과로서 결정지어지는 것이라는 매우 급진적인 주장을 펼쳤다. 레즈비언인 버틀러는 남성과 여성이 가정을 이루는 것을 중심으로 구성되는 사회를 철저하게 비판하면서, 강압적인 이성애중심의 사회문화 구조가 남녀의 질서, 가족의 질서, 부모와 자식 간의 질서를 자연스러운 것으로 만들어버린 것일 뿐 이것은 애초에 자연스러운 질서가 아니라고 주장했다.

       

      보편성을 부정하는 버틀러의 왜곡된 시각은 도덕과 윤리, 보편타당한 질서를 넘어선 모든 형태의 성행위를 정당화하는 근거로 사용된다. 즉, 남녀의 자유로운 성적 결합을 넘어서 동성애를 자연스러운 것으로 주장할 뿐 아니라, 소아성애와 근친상간까지 정당화하는 것이다. 

       

      이처럼 위험천만한 탈(脫)체제적, 탈(脫)중심적 주장은 이미 다원주의, 상대주의, 해체주의에 기반 한 포스트모더니즘이 장악한 학계에서 여과 없이 받아들여졌고 한국의 대중문화까지 침투하여 많은 우려를 자아내고 있는 상황이다.

       

      그런데 EBS가 이러한 흐름에 가세하는 프로그램을 방영한다니 과연 한국교육방송공사로서의 공익적 책무에 합당한 것인가를 묻지 않을 수 없다. 과연 버틀러의 이론이 인류에게 유익을 주었는가? EBS는 그 이론이 끼친 사회적 해악을 진지하게 검토해 보았는가? 

       

      버틀러 이론으로부터 나온 급진적 젠더 교육을 시행해 온 영국에서는 사춘기의 청소년들이 타고난 성별을 불편하게 느끼는 “성적 불쾌감” 증상이 2008년에서 2018년 사이 4000% 증가했으며 이에 따른 성전환수술 및 치료가 급증했다. 또한 호주에서는 4살의 어린이에게 성전환을 허용하고, 미국에서는 학교가 부모의 동의 없이 미성년 자녀에게 성전환 치료를 제공한 사례들도 있다.  

       

      남녀의 성별 해체를 주장하는 그녀의 이론이 받아들여진 페이스북의 성별 표시 시스템에는 60개가 넘는 성정체성 중 하나를 선택하도록 하고 있다. 브라질에서는 2017년 버틀러의 브라질 강연 방문에 수많은 사람들이 강력한 반대시위를 벌였고 36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반대 서명을 했으며, 헝가리 정부는 젠더 연구는 이념이지 과학이 아니라고 공식 인정하고 그 해악을 막기 위해 2018년 대학에서의 젠더 연구와 공교육에서의 젠더 교육도 금지시켰다. 

       

      이러한 반(反)젠더의 물결은 현재 독일을 비롯해서 프랑스, 폴란드 등의 서유럽 국가 뿐 아니라 칠레, 페루 등 남미 국가에서도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수천 년 동안 인류가 유지해 온 남녀의 결합으로 이루어진 가족, 생명의 탄생, 세대 계승 및 이를 유지시키기 위한 도덕과 윤리적인 질서가 소수 이론가들의 극단적인 주장으로 뒤집힐 수는 없기 때문이다. 

       

      그런데도 EBS는 정녕 버틀러의 이론이 그레이트 마인즈라고 믿는가? 각계의 전문가들이 성별 구분을 해체해 버리는 급진적, 극단적 젠더 이론과 젠더 교육으로 인한 비상식적인 현상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있는 사실을 EBS는 알고도 이 편성을 준비한 것인가를 묻는다. 

       

      건강하고 올바른 가치관을 가르쳐야 할 EBS가 이런 반(反)사회적, 반(反)문명적 급진 이론가의 강연을 방영한다는 것은 천부당만부당한 일이다. 이번 방송에 관해서 만일 EBS가 우리 사회가 동의하지 않는 젠더 퀴어 이론을 설파하고 그에 근거한 차별금지법이나 다양한 가족 개념을 대중화하려는 목적이 있었다면, EBS의 이번 방송기획은 매우 선동적이고 정치적이며 공익방송으로서 매우 적절치 못한 처사로 이에 대한 분명한 해명이 있어야 할 것이다. 

       

      이에 생명과 가정의 고귀함을 지키고 이를 통해 건강한 사회를 구현하는 것이 문명사회가 반드시 지켜야 할 핵심가치임을 주창하는 여성단체로서 우리 바른인권여성연합은 다음과 같이 요구한다. 

       

      1. EBS는 탈(脫)가족, 성별 해체를 주장하는 주디스 버틀러 강연 일정을 즉시 취소하라. 그 길만이 문제점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한 실수 정도로 그나마 땅에 떨어진 공영방송으로서의 신뢰를 건질 수 있는 유일한 길임을 경고하는 바이다. 

       

      2. 또한 젠더이론에 대한 EBS의 입장을 분명히 밝히고 젠더 이론의 유입으로 인하여 해외에서 발생하고 있는 부작용에 대한 정확한 보도와 프로그램을 준비하여 방영하라. 


      2021. 9. 6

      바른인권여성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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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m.blog.naver.com/dreamteller/2224971186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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