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별금지법" 차별을 금지하는 좋은 법안이라구요? 절대 아닙니다. 법안을 확인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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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그림책박물관
  • 등록일 : 2022-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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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금지법 제정을 위한 공청회는 국민을 속이고 있습니다 !!차별금지법은 절대 차별을 금지하는 법이 아닙니다. 법안을 살펴보십시오! '차별'을 금지하는 법이 아니라 '분별'을 금지하고 국민들의 입을 막는 전체주의적인 법안입니다!! 차별금지법이 어떤 법인지 모르면 찬성하고 알고나면 상식적인 모든 국민들은 찬성할 수 없는 법입니다 !! 차별금지법이 제정되어서는 안됩니다!!


차별금지법은 사회적 논란과 갈등이 매우 심각한 쟁점 법안인 만큼 공청회를 전 국민이 생생히 볼 수 있도록 지상파 TV 방송을 통해 생중계할 것과 다수 국민의 방청과 참여를 보장한 공개 공청회 형식으로 개최할 것을 요구합니다!! 다시한번 다수당의 횡포를 저지르며 민주주의를 유린한 불법 공청회 개최를 강력히 비판합니다!! 민주당 일부 의원들은 사회적 합의가 없는 차별금지법에 대한 일방적인 입법독주를 즉시 중단할 것을 엄중히 촉구합니다 !!


 

 

 

 

김지연 약사의 외침을 받아 적어 보았습니다.

 

이 공청회는 불법 공청회입니다. 그렇게까지 공청회를 날치기 통과시켜야 할 만큼 급박한 사유들이 그들에게 있었던 것 같습니다. 최근의 미국에서 어떤 일이 벌어졌었는지 말씀드리겠습니다. 존 맥아더 목사님이 성별은 두 가지다. 하나님께서 성별을 두가지만 만들었기 때문이라는 발언을 했습니다.이 발언은 적극적으로 동성애나 성전환을 반대하는 발언이 아니었고, 말 그대로 하나님께서 성별을 남자와 여자로 창조하셨다는 설교였습니다. 그런데 이 발언이 혐오 발언, 평등을 침해하는 발언이라고 하면서 유투브에서 무단 삭제되었습니다. 이유가 성별을 여자, 남자만 언급함으로써 기타 성소수자의 인권을 침해했다는 매우 악한 혐오발언이었기 때문이라고 유투브는 결론을 내린 것입니다. 성별이 남자 여자 두가지라고 말하는 것이 혐오발언이라고 취급되고 유투브에서 삭제된 이유가 바로 차별금지법 때문입니다.

 

여러분 성별은 남자 여자 두가지라고 말하는 것이 혐오발언이라고 치부되는 세상에서 도대체 무슨 발언이 자유가 있겠습니까? 여러분 차별금지법은 분별금지법입니다. 여러분 전 이 사실을 알리기 위해서 강의를 통해, 토론을 통해, 칼럼을 통해, 유투브 방송을 통해서 모든 방법을 동원해서 지금까지 10년째 해오고 있습니다. 내가 할 수 있는 모든 방법을 동원해서 알려 왔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육탄전을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오셔서 왜 단식투쟁을 하냐고 인터뷰를 했습니다. 심지어 이 일에 그렇게 관심이 없던 분들도 와서 왜 단식투쟁을 하냐고 물어왔습니다. 제가 알릴 수 있는 모든 방법을 동원해서 외쳤고, 알렸고, 책을 썼고, 칼럼을 썼고, 강의를 했어도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생각합니다. 차별을 금지하는 법인데 얼마나 좋은 것인가? 차별을 금지하자는데 얼마나 좋아요? 저도 차별없는 세상에서 살고 싶어요. 얼마나 환타스틱합니까? 서로 차별없는 세상~ 저도 그런 세상을 꿈꾸어요. 하지만 차별금지법은 절대 차별금지법이 아니라 분별금지법입니다. 존 맥아더 목사님의 사건은 일도 아닙니다. 그보다 더 심한 일들이 차별금지법이 통과된 나라에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얼마전 LA 한인사우나에서는 남자의 생식기를 모두 가진 사람이 자신의 정체성이 여자라는 이유만으로 생물학적으로 분명히 남자이지만 정체성에 따른 차별금지조항 때문에 여자들만 있는 사우나에 들어갔고, 이것을 주인이 막지 못했습니다. 법을 지키느라고 자기 정체성을 여자라고 주장하는 그 사람을 입장시켜야 하는 것입니다. 법을 잘 지키는 사람이 오히려 사우나 주인인 것입니다. 그래서 목욕하다 놀래서 뛰쳐나온 여성들 누구도 환불받지 못했습니다. 이것이 차별금지법이 통과된 나라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입니다. 여러분 정의당 법안을 보십시오. 똑똑히 보십시오. 이건 음모론이 아닙니다. 기자님들!! 거기 보면 성별이 여자, 남자, 기타 분류할 수 없는 성별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9조에 보면 이에 따라 모든 것, 제도까지 바뀐다고 되어 있습니다. 이걸 어기면 계속 반복될 수 있는 이행강제금 조항이 있고, 보복 조치를 했을때 1년이내 징역, 3천만원이내 벌금으로 되어 있습니다. 게다가 성적지향에 따른 차별금지 조항이 있고, 정의당 법안에 성적지향은 이성애, 동성애, 양성애를 일컫는다. 분명히 그 글자가 있습니다. 

 

법안을 꼭 보시길 바랍니다. 확인해 보시길 바랍니다. 성별정체성을 이렇게 정의하고 있습니다. 자신이 인지하는 자신의 성별과 타인이 인지하는 자신의 성별이 불일치하는 상황도 반드시 인정받아야 되고 그렇지 않으면 차별입니다. 이런 미친 법이 통과될 수 있겠습니까? 그러니까 불법 공청회를 하는 겁니다. 이런 말도 안되는 것 때문에 단식투쟁을 해야 합니까? 왜 국민들이 이런 것 때문에 거리에 나와야 합니까? 왜 성별이 남자 여자 두가지라고 말하는 것 때문에 국민이 탄압받아야 합니까? 저는 법조인도 아니고 법률가도 아닙니다. 그러나 그 법치에 살고 있는 사람입니다. 부디 이 악법을 막아 주십시오. 이 법이 통과되면 교회가 망한다구요? 물론 그럴 수 있지요. 그러나 교회가 궁극적으로 피해를 보는 것이 아닙니다. 저기 방해하는 자들을 보십시오. 그들이 불법자들입니다. 그런 불법자들에 의해서 교회는 핍박 좀 받다가 끝나겠죠. 그러나 궁극적으로 차별금지법으로 피해를 보는 사람은 교회가 아닙니다. 진실을 모르고 죽어가게 되는 바로 국민들입니다. 국민들은 동성애 문제점을 모르고 죽어가게 되는 것입니다. 

 

사랑이 무엇입니까? 사랑은 불의에 기뻐하지 않으며 진리와 함께 기뻐하는 것입니다. 사랑은 불의에 기뻐하지 않습니다. 모든 것을 오냐오냐 하는 게 사랑이 아닙니다. 이러한 것을 알리는 과정에서 반드시 핍박받을 것입니다. 억울한 고소 고발에 휘말리게 될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 힘내십시오. 진리는 반드시 이깁니다. 사랑은 오래참고 온유하며 시기하지 아니하며 교만하지 아니하며 무례히 행치 아니하며 불의를 기뻐하지 아니하며 진리와 함께 기뻐하며 모든 것을 믿으며, 참으며, 바라며 견딥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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