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리스 브리에르아케
  • 프랑스에서 문학과 미술사를 가르치는 교사로 일했고 지금은 그림책 작가로 글을 쓴다. 이미지와 단어를 사랑한다. 2009년에 펴낸 첫 책이 몽트뢰유 국제어린이도서전의 수상작에 올랐고, 《뉴욕 타임스》 올해의 그림책(2015)을 비롯해 지은 책들로 다수의 상을 받았다. 국내에 소개된 책으로 《니나》, 《엄마에게 주고 싶어요》, 《우리 집 팔아요!》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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