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연
  • 어릴 적 도심 속 골목길에서 자랐어요. 지금은 산 중턱 마을에서 글을 쓰고 그림을 그려요. 낮에는 햇빛이 반짝이는 물결을 좋아하고, 밤에는 하늘에 떠 있는 달빛을 좋아해요. 『우리 아기 백일 밤』은 빛을 담은 첫 번째 이야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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