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혜랑
  • 어렸을 때 본 그림책에 푹 빠져 이야기를 사랑하게 됐어요. 처음엔 몸으로 이야기를 전달하는 배우였죠. 지금은 동화도 쓰고, 전시해설도 하고, 문화기획과 예술교육을 해요. 이야기로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하고 있어요. 잠 못 들던 어린 시절, 동화 테이프를 들으며 잠들던 향수를 되살려 랑이언니의 잘자요 동화 채널을 만들었어요. 제가 만든 이야기로 여러분을 만나게 되어 기뻐하는 중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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