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혜란
  • 어릴 때 기분 좋아지는 것 가운데 하나는 그네였어요.
    그네를 타면서 조금이라도 하늘과 가까워지려고 발을 구르며 신이 났지요.
    지금은 놀이터 옆 작은 집에서 길고양이들과 살고 있어요.
    그림책을 만들고 소소밀밀이란 이름으로 글씨를 씁니다.
    Instergram.com/hyeran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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