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혜권
  • 도서관 사서로 일하며, 프랑스와 영어 그림책을 기획하고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하고 있어요. 우리말로 옮긴 책으로 『오늘은 도서관 가는 날』, 『누가 뭐래도, 그로토니!』, 『멸종 위기 동물들』, 『나의 두발자전거』, 『커다란 포옹』, 『쓰레기』 등이 있어요.

    런던 여행 중 1922년에 문을 연 베스널그린 도서관을 보고 느낀 감정을 정리했던 짧은 글이 그림책 『나는 도서관입니다』가 되었습니다. 도서관으로 더 나은 세상을 만들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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