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비드 메르베이유
  • 벨기에 브뤼셀에서 살고 있으며, 어린이 책과 광고, 신문에 그림 그리는 일을 주로 해요. 1996년부터 브뤼셀의 생-뤽 인스티튜트(Institut Saint-Luc)에서 그래픽과 일러스트레이션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지금도 꾸준히 어린이 책을 출간하고 있으며, 풍부한 감성과 유머, 화려한 색감, 개성 넘치는 그림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 『윌로씨의 자코』, 『윌로씨 전시하다』, 『네가 사랑에 빠졌을 때』, 『내가 말한 것은 하고, 내가 한 것은 하지 마』, 『책가방 속의 연필은 밤에 무슨 꿈을 꿀까?』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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