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이케 팔러
  • 인생의 (아마도) 중간쯤 와 있다고 생각하는 잡지 [차이트]의 편집자이다. 태어났을 때 책의 아이디어를 떠올리게 해주었고, 몇 년 뒤 글을 쓸 때 많이 도와준 조카 파울라와 로타에게 이 책을 바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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