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르 파봉
  • 스페인 만레사에서 태어났습니다. 두 아이의 엄마이자 꿈꾸기를 좋아하는 어른입니다. 시와 소설을 쓰다가, 아이가 태어난 뒤로 어린이 책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2011년, 2012년에 국제스페인어권도서상을 수상했습니다. 쓴 책으로는 『나미타는 길을 찾고 있어요』,『욜리사는 못 말려』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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