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민
  • 책을 읽고 이야기를 만드는 걸 좋아하다 보니 글을 쓰고 영화를 만들었어요. 아이와 함께 살면서 그림책의 매력에도 푹 빠졌습니다. 『내가 사랑하는 방법』은 처음으로 옮긴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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