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란세스크 미랄레스 콘티조크
  • 1984년 바르셀로나에서 태어났으며, 현재 프랑스 스트라스부르에 거주하면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뛰어난 상상력으로 정치, 경제, 사회의 여러 주제들을 참신하게 표현하는 예술가이며, 그의 작품은 에스파냐, 이탈리아, 일본, 이란, 미국, 프랑스, 중국, 영국, 슬로바키아, 우크라이나, 슬로베니아, 콜롬비아, 포르투갈의 단체 전시에서 자주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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