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연주
  • 그래픽디자이너로 일하다가 그림책을 공부하고 지금은 일러스트레이터로 일하고 있습니다.  마음속의 생각들을 천천히 곱씹어 조심스레 전달할 수 있는 그림책이라는 공간을 좋아합니다. 색과 색, 부드러움과 딱딱함, 채움과 비움을 겹쳐 『늦게 온 카네이션』을 그렸습니다. ‘엄마’라는 자리에서 이 책을 만나게 되어 기뻤습니다. 무슨 일이든 마다치 않던 엄마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해드릴 시간과 용기가 많아지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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