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경식
  • 만들고 그리는 것이 좋아 건축을 공부했고 마침내 일러스트레이터가 되었습니다. 아내와 두 아이와 함께 살며 떠오르는 이야기들을 그림책으로 풀어내 보려 합니다. 『파란 분수』는 작가가 쓰고 그린 첫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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