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엘리자베스 울튼 존(Elizabeth Orton Jones)
  •  일리노이의 하이랜드 파크에서 태어나 어린이들을 위해 20여 권이 넘는 책을 쓰고 그림을 그렸습니다. 지은 책으로는『트위그의 신기한 하루』, 『비밀』, 『이슬비』등이 있고, 1945년『어린이를 위한 기도』에 그린 그림으로 칼데콧 메달을 수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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