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테판 겜멜(Stephen Gammel)
  • 아이오와 주의 디모인에서 자랐습니다. 미술 교육을 정식으로 받지 않았으나 어려서부터 그림 그리기를 즐겼고, 다방면으로 예술적인 재능이 많습니다. 프리랜서로 작업하다가 어린이 책에 관심을 가지고 1973년『A Nutty Bussiness』에 처음으로 그림을 그렸습니다. 주로 수채 물감과 연필만을 사용하지만 실험적인 스타일의 그림은 재료의 한계를 뛰어넘는 표현력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색연필만으로 작업한『멋쟁이 우리 할아버지』로 칼데콧 상을 받았으며,『친척들이 오던 날 The Relatives Came』과『들소 소년』으로 두 번의 칼데콧 영예상을 받았습니다.『Waiting to Waltz』는 미국 도서관협회의 주목받는 도서 목록에 선정되었습니다. 현재 미네소타에서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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