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진영
  • 세상에는 두 종류의 사람이 있다. 동물을 좋아하는 사람과 관심 없는 사람이다. 살면서 전자에서 후자로 가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후자에서 전자로 가는 사람도 있다. 나의 경우, 항상 전자였던 것 같다. 그게 아니고서야 티라노사우루스, 매머드, 혹등고래, 그리고 앵무조개 장난감이 왜 지금도 책상 위에 앉아 있겠는가?
    대표 저서로는『박진영의 공룡 열전』(뿌리와이파리) 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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