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오 딜런·다이앤 딜런(Leo Dillon·Diane Dillon)
  • 레오 딜런·다이앤 딜런(Leo Dillon·Diane Dillon)

    레오 딜론과 다이앤 딜론 부부는 날카로운 관찰력과 정확하고 탁월한 묘사력을 지닌 화가로 알려져 있다. 딜론 부부는 『아샨티족 대 줄루족 : 아프리카 전설』,『왜 모기는 사람들 귓전에서 윙윙거리나』로 두 차례나 칼데콧 상을 받았으며, "코어타 스콧 킹 상" 두 번, "보스턴 글로브 혼 북 상" 네 번, 뉴욕 타임즈 아동물 베스트 일러스트레이터 상을 세 번이나 받았다. 또한 일러스트레이터 협회 금메달을 받았으며, 한스 크리스쳔 안데르센 어워드 후보로 지명되기도 했다. 딜론 부부는 현재 뉴욕 브루클린에서 살고 있다.

    1933년 같은 해에 태어난 일러스트레이터 부부다. 파슨스 디자인 학교에서 만나 치열한 경쟁자로 지내다가 학교를 졸업한 다음해인 1957년에 부부가 되어 50년 넘게 많은 책을 함께 작업하고 있다. 흑인 남편과 백인 부인으로 이루어진 부부답게 여러 민족의 다양한 문화를 치밀하고 섬세한 그림에 담는 것으로 유명하다. 《모기는 왜 귓가에서 앵앵거릴까?》와 《아샨티 족에서 줄루 족까지 Ashanti to Zulu》로 칼데콧 상을 연거푸 받았고, 《아이다 Aid?》, 《사람들은 날 수 있었다 The People Could Fly: American Black Folktales》로 코어타 스콧 킹 상을, 《원앙 이야기 The Tale of the Mandarin Ducks》로 보스턴글로브 혼북 상을 받았다. 이 밖에 《북쪽 나라 자장가》, 《무슨 일이든 다 때가 있다》, 《작은 기차》 들의 작품이 있다.  

  • 전체 그림책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