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비아 롱
  • 많은 베스트셀러를 낸 그림작가로 동물과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섬세한 그림을 많이 그려 왔다. 미국 애리조나에 살고 있으며 25년 가까이 작품을 선보였다. 지은 책으로 『실비아 롱의 엄마 거위』『뒤뚱뒤뚱 꽥꽥꽥』『기분 좋고 편안해』등이 있다.

    동물을 사랑하고 집 밖에서 지내는 것을 좋아합니다.『아기 토끼의 소원』『사막 할아버지의 선물』과 같은 여러 동화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미국 애리조나 주에서 남편과 두 아들 매튜, 존과 함께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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