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제다
  • 역자 임제다는 영화감독이 되고 싶어 프랑스에서 영화를 공부했습니다. 프랑스의 오래된 성에서 개와 달팽이를 만났는데, 개가 자기 이야기를 동화로 써 달라고 했습니다. 개가 들려준 이야기인 『달팽이의 성』으로 2010년 웅진주니어 문학상 신인 부문 대상을 받고, 작가가 되었습니다. 언젠가 꼭 흑표범과 함께 세계를 탐험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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